[장인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ㅣ미에현ㅣ8대째 대를 잇는 도자기 장인ㅣ맛있는 밥의 비결ㅣ400만년전 비와호수 퇴적층의 흙의 특징을 살린 전통 도자기ㅣ이가야키
미에현의 도나베(도자기 냄비)는 밥을 지으면 맛이 좋아서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오래된 도자기 산지입니다.
이번에는 미에현 이가에서 8대째 전통적인 도자기 문화를 지키면서 현대와 전통을 연결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가는 나가타니엔을 찾았습니다.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서 미에현 이가시 가는법
1. 공항에서 메이테쓰 특급열차 타고 나고야역(메이테쓰 버스센터) 약 30분
2. 나고야역 메이테쓰 버스센터에서 이가시 우에노시역 약 1시간 40분
*이가시 우에노시역에서 나가타니엔까지는 별도 차량, 택시 등을 이용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약 15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서 갈 수 있는 일본 중부지방 여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apantravel.nagoya.kor
* 본 영상은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 협조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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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꼭 가고싶은 미에 이가 🙂
와~~~~~ 400만년전…. ㅎㄷㄷ 대단해요
이가 도나베로 지은 밥맛이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직접 가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서 도나베의 가치와 장인 정신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지네요.
옛말께 뚝배기 보다 장맛이라고 했지만 이 영상을 보니 맛었는음식은 결국 숨쉬는 도자기에서 완성 돠는것 같아요
항상 기분좋은 영상으로 행복함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