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히라, 시간이 머무는 마을 ㅣKotohira, Where Time Restsㅣ ことひら、時が止まる町
🇰🇷 한국어
일본 시코쿠의 작은 마을, 고토히라.
에도 시대부터 순례자들이 머물던 이곳에서
1368개의 계단을 오르고,
하루의 끝에는 료칸과 온천에서 조용히 쉬어갑니다.
빠르게 흐르던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게 만드는 여행.
고토히라의 겨울, 그 고요한 하루를 담았습니다.
🇺🇸 English
Kotohira, a small town in Shikoku, Japan.
A place where pilgrims have rested since the Edo period,
where you climb 1,368 stone steps,
and end the day quietly in a ryokan and hot springs.
A journey that gently slows time.
This is a quiet winter day in Kotohira.
🇯🇵 日本語
日本・四国の小さな町、琴平。
江戸時代から巡礼者が立ち寄ってきたこの場所で、
1,368段の石段を登り、
一日の終わりは旅館と温泉で静かに過ごします。
忙しい時間の中で、
ふと立ち止まらせてくれる旅。
冬の琴平、その静かな一日を映しました。
1 Comment
고토히라 처음 들어보는 지명인데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