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북단, 작은 섬마을에서 한 가족과 2주간 살아봤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북쪽 끝, 배를 타고 가야만 닿을 수 있는 작은 섬 레분도.
이곳에서 약 2주 동안 한 가족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관광객의 시선으로 잠시 둘러보는 섬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에 머물며
그들의 평범한 하루를 함께 보내보았습니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작은 섬에서 🌊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 Rebun Island, Hokkaido, Japan

🎬 영상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홋카이도 북쪽 끝, 레분섬으로
03:23 Ch 1. 케이타 가족의 아침
06:36 Ch 1. 아침 갓 잡은 성게 손질 돕기
09:08 Ch 1. 마을 산책 & 전교생 6명인 초등학교
10:50 Ch 2. 아이들의 등굣길
13:26 Ch 2. 섬 가족의 일상: 다시마 널기 작업
16:32 Ch 2. 최북단 스코톤 곶
21:46 Ch 3. 섬마을의 평화로운 아침 일상
26:35 Ch 3. 자전거로 둘러본 레분
29:46 Ch 3. 레분 수산물 축제
33:01 Ch 4. 떠나는 날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N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ojuntravel/

#레분도 #일본여행 #어촌의삶 #홋카이도 #일본시골 #일본섬 #다큐멘터리 #슬로우라이프 #여행다큐 #RebunIsland #Hokkaido

22 Comments

  1. 사람들과의 영상을보면서 아름답고 인간다움을 느껴요 사람이꽃보다 아름답다란 안치환씨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좋은 영상 감사해요 ❤❤❤
    다음을 또 기다립니다

  2. 이번 여정도 잘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항상 아쉬울듯 해요

    곧 추석명절인데 소준님은
    또 다른 여정을 하고 계실까요?
    건강히 좋은날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3. 가보기 쉽지 않는곳을 영상 으로 보여주셔서 감사 해요~~~요즘 준님 영상 미친듯ㅎ😅

  4. 저 여기 가보고 싶었는데 곰 출몰 위험지역은 아니겠죠? ㅜㅜ
    영상 너무 잘봤습니다! 정말 좋아요!

  5. 와, 좋은 경험 했습니다. 사람들이 참 따뜻하고 정겹네요. 성게 비싸게 먹어도 불평하지 말아야겠어요. 다시마도.

  6. 대리만족…….충전 ㅠ
    막내 너무 귀여워요 만화속에 나올법한 캐릭 ㅋㅋㅋㅋ
    이런 경험을 직접 체험 하며 기록 해 가는 소준 님 모습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느끼며 잘보고 있습니다.

    진귀한 경험 공유 해주셔서 감사해요😊

  7. 물질만능주의 내 상황과는 다르게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소중히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참 부럽기도 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조금늦은감이없는 영상 업로드지만 영상 퀄리티가 너무 좋고 영상시간도 길어서 이해할께요 ㅎㅎ 😂 더욱더 기대되는 소준님입니다

  8. 우와! 레분섬 가족들 다 사랑스럽네요. 소준님은 어딜 가나 다 함께하는 생활에 잘 녹아들어서 편안해 보입니다. 좋은 영상 늘 고마워요.

  9. 레분도. '북쪽의 카나리아들'이 떠올라 들어와 봅니다.
    역시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네요. 또한 아직 청정한 아이들이 너무 정겹습니다.

  10. 말 그대로 소소한 일상.
    이번엔 어촌마을이네요.^^
    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등등..
    가는 곳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경험하고
    아무나 할수 없는 용기와
    능력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이번편도 넘 멋져요!!😊❤

  11. 소준님의 영상을 보면서 서양화가 '밀레'가 생각 났습니다^^ ㆍ밀레는
    화려한 궁중ㆍ귀족중심의 그림이 아닌 지난한 농민들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하여 승화 시켰기에 ㆍ고흐ㆍ달리ㆍ피카소에 까지 스승과같은 존재로ㆍ 지금까지도 그의 대표적인 그 림 '만종'을 보면 거룩하고 장엄한 마음 까지 느껴지지요^^
    소준님의 영상 또한 유투브의 많은 사람들이 여행ㆍ맛집 탐방을 하며 오감을 자극할때 농ㆍ어촌 사람들의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잔잔히 그려내는 모습속에ᆢ
    편안한 공감과 소준님만의 묵직한
    감성적 깊이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지고 마음이 아름다운 영상
    잘 보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12. 이제 싫어 아저씨ㅋㅋ 그 싫던 삶을 살아내는 네 아이의 가장 ㅋㅋ
    재밌에 잘 봤어요^^
    또 어딜 가실건가요 기다릴게요

  13. 잔잔한 바닷마을 다이어리 한권 읽는듯 다큐멘터리 독립영화 한편 보는듯

    아이들도 천진난만 순수하고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레분섬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자작곡 노래 너무 좋은데요 케이타씨의 진솔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와닿네요
    이제 싫어~~~ㅋㅋㅋ🎉
    갠적으로 소준님 영상중 이번 레분섬편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