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宝塚ミュージカル『エリザベート』 “死の嘆き~愛と死の輪舞” シーン (初演1996~2018) .
初演 雪組 (1996) – 星組(1996) 5:05 – 宙組(1998) 10:12 – 花組(2002) 15:10
月組(2005) 20:28 – 雪組(2007) 25:51 – 月組(2009) 31:20 – 花組(2014) 36:25
宙組(2016) 41:28 – 月組(2018) 46:31
(まずは… とても悲しいシーンの連続なので💦 涙が多い方はハンカチを必ず…)
個人的に最も涙を流して見たシーンです。
悲しくて…痛みに…ひどく苦痛な嘆きで泣くエリザベス、
あの痛みを一緒にしても退くフランツ、
そして、まるで人間のような痛みを吐き出すトート..
作品の後半クライマックスに進む重要な場面であり、感情的に最も揺れる瞬間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Takarazuka Musical 『Elisabeth』. “Death Lamentation-Love and Death Rondo” (First Premiere 1996 ~ 2018). This is the scene I personally saw with the most tears. Elizabeth, who expresses the saddest and most terrible emotional mourning, Franz, who have to step back even with that pain with her, And a 𝑫𝒆𝒓 𝑻𝒐𝒅 that spits out pain like a human ..
It’s an important scene to reach the climax o, and I think it’s the most emotionally swaying moment in this musical🤍
(개인적으로 가장 눈물을 흘렸던 장면ㅠㅠ
가장 고통스런 심정의 한탄을 표현하는 엘리자베스,
그 고통을 같이 해도 물러나야 했던 프란츠,
그리고 마치 인간과 같은 고통을 토해내는 죽음..
작품의 후반부 클라이맥스로 나아가는 중요한 장면이자, 배우도 관객도 모두, 감정적으로 가장 흔들리는 순간이 아닐까합니다. 초연 설조의 작품은, 특히 이 장면에선 볼때마다 눈물이; 초연이 신.이라는 말이 맞다고 느끼는 장면중 하나에요ㅠㅠ.. 그 뒤 재연작품들 에서도, 이 장면에서의 엘리자베스의 한탄은, 늘 가슴아프게 보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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