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섬마을 따뜻한 빈집 #거금도 #도시소멸 #emptyhouse

빈진여지도 안녕하십니까 전국의 빈공간을 그려나가는 빈지여 주도입니다. 오늘 제가 온 곳은 전라남도 전라남도에서도 한참 밑에 고흥네 고흥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고흥에서도 고흥 밑에 소록도 소록도 밑에 거금도네 거금도라는 곳에 왔습니다. 아, 거의 뭐 저 남의 쪽 끝에 이쪽에 빈집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정말 알아보고 싶어 갖고 왔는데 앞에 이렇게 아, 저 윤술 보이시죠? 크 반짝반짝반짝 저렇게 해변도 있고 이쪽은 모래 요쪽은 약간 진흙 같기도 하고요. 지금 물이 빠졌다가 들어오긴 하는데 아 저 나무도 심어 놓은 걸까요? 와, 색구루가 이렇게 있는데 어, 멋있네요. 그리고 이쪽이 해변가가 이게 해변가 이름이 연소 해변이더라고요. 연소. 연소 해변 주변으로 이렇게 소나무가 쫙 펼쳐져 있고 길도 또 새로 나서 뭐라고 되지? 어르신들 우리 이게 맨발로 걸어다닐 수 있게 어, 이렇게 자갈 자갈이라고 해야 되나? 돌이라 그러나? 이런 돌들도 밟고 지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요쪽에 운동 기구도 있고. 와,이 소나무가 정말 기가 막히네요.이 집인가? 이게 약간 캠핑장 같기도 하고요. 저 주변으로 쫙 어, 계수대도 있는 거 보니까 해수육장 건물이네요. 샤워도 할 수 있고 그런 공간인 거 같고. 아, 뒤쪽으로는 저렇게 산들이 있고 앞쪽으로는 이렇게 물들이 있고 당연히 배산 임수가 상당히 좋은 마을 같습니다. 마을 주변도 어 또랑이라고 해도 되나? 내 어 하천 뭐 이런 이렇게 되겠죠. 근데 여기에 물고기가 살더라고요. 조그만 물고기가. 아까 봤는데 저쪽에 오 저기 움직인다. 움직인다. 되게 민감하네요. 쟤네도 보이시나? 어 숨었다. 딱 장어도 잘 잡힐 거 같은 그런 내가인 것 같아요. 진짜 경치 너무 좋습니다. 오늘이 10월 17일인데 아 서울하고 한 3, 4도 차이 나는 것 같아요. 아, 제가 마을 구경시키려 시켜 드리려고 그런 건 아니고 그 빈집 가기 전에 이렇게 주변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이 집에 나무도 야, 이게 무슨 나무야? 와씨. 우와, 멋있다. 야, 멋있는 나무를 기르고 계시네. 음. 어우, 잔디파도 깔아 놓고 배추도 심어 놓으셨어. 날씨가 정말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여기가 어 폐교였던 것 같은데 지금 다 리모델링이 들어갔고 이거를 매매한 건지 아니면 임대를 한 건지 모르겠지만이 정도 공사 정도 되면은 애매를 한 건가? 근데 학교 건물 모양이 아직 남아 있어요. 어, 공교롭게도 이렇게 제가 폐교랑 빈집을 다니는데 폐교가 있네. 폐교가 근데 저보세요. 학교 교실처럼 여기 있고 왼쪽으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계단도 보이는 거 같고 앞에 전나무지 소나무지 아 몇 십년 동안 잘한 나무들 같아요, 이것도. 야, 운동장을 다 까놨어요. 아. 아, 밑에 뭐 작업 하나 보구나. 배선 작업이나 배수로 작업. 아, 좀 리모델링만 들어간 거 같아요. 창문하고 뭐 벽하고 계단도 새로 한 거 같고. 어, 아무튼 네. 그렇고 제가 소개해 드릴 건 여기 아니고. 어, 중간에 뭐 이렇게 보여 드릴게 많네. 그러면 요쪽 길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아이야 신기 여기서 봐도 경치가 야 좋네요. 저 위에서 봤을 때도 바닷물이 아 여기는 연하고 저기는 푸른색 저기는 파란색 약간 삼색으로 분류된 것처럼 돼 있어서 너무 예뻤습니다. 자, 그러면 그 빈집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도착했습니다. 아, 아직 한옥 느낌의 집은 살짝 남아 있어요. 지붕은 양철 지붕으로 리모델링 한 거 같고. 어, 근데 양철 지붕 환지는 얼마 안 된 거 같죠? 느낌에. 그래도 몇 년 된 거긴 하겠지만. 어. 아, 석가래들이 음. 항상 이렇게 빈집들을 보면 석가래들이 제대로 살아 있는지 안 살아 있는지 그거 먼저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어때요? 석가래는 좀 살아 있는 거 같고. 그죠? 어. 아, 나무 창문. 나무 창문이죠. 나무 창문도 돼 있고. 야, 문도 올드한 아, 레트롤한 느낌이 듭니다. 아,요 페인트 칠한 거는 이게 다 벗겨지네요. 오, 저 괴식인가요? 댕댕거리는 거. 뻐꾸기 시기는 아니고. 그렇죠. 음. 야, 예쁘다. 여기 템마루에 앉아 갖고. 참 아, 햇볕도 잘 들고 참 저 바닷화도 보이고 사색하기 참 좋은 동네인 거 같아요. 조용하고. 저 밑에 아까 포크레인이랑 다 공사했었잖아요. 근데 조용해요. 여기는 또어요 앞에는 어 다른 분들이 텃밭을 읽고 있네요. 배추도 심어 놓고 파도 심어 놓고 무도 심어 놓고 좋다. 어 구경을 한번 해 보고 싶긴 한데. 아이구 보이시나? 어. 아 구들장들이나 이런 거는 지금 다 떨어져 나갔네요.휴 어떻게 이렇게 잠겨 있지? 일단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주변을. 어 여기도 모기장도 이렇게. 어씨 모기장이 어떻게 하나도 안 사았지? 짠. 어 여긴 광인가? 창고. 오우 토란이죠 이거는. 음. 아 여기가 구들장이었나 봅니다. 볼 떼고 하는 곳. 방 따뜻하게 보이시나? 야 야 씨야 넌 어디까지 올라온 거니? 아유 그만 올라와라. 야이 담쟁이 농쿨인가요? 얘네 생명력은 정말 엄청나네요. 여기도 나무가 있었던 거 같은데 부러졌는지 아니면 어 잘라냈구나. 어 다 잘라냈구나. 토란이 있는데 아이 뒤쪽은 어떻게 가야 되나? 으차 와 뒤쪽은 약간 토사들이 이게 비가 많이 오면 쏟아질 것 같네요 느낌에. 아, 벽으로 이렇게 싸 놓긴 했는데 돌벽으로 아, 그래도 불안한 건 불안하네요. 어, 뒤쪽도 충분히 석가리들이 튼튼하고 여기는 조금만 리모델링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느낌에. 아, 경치 진짜 너무 좋다. 여기 겨울에도 따뜻할 거 같아요. 춥지 않고. 워낙에 남쪽 지방이긴 하지만. 아. 자, 그러면 실내하겠습니다. 여기가 안방인데. 어, 바닥 안방이 아니구나. 마루구나. 바닥이 나무로 돼 있는 거 보니까 어, 지붕은 조금 불안해서 안 드러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무너질 것 같기도 하고. 느낌에 잔장은 벌써 기울었고. 음. 자, 이게 운이 왜 안 누르지? 아이씨. 어, 뭔가 걸려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잠긴 어됐다. 여기는 작은방. 어 여기는 조금 집 천 천정이 괜찮네요. 현광 똑딱이 똑딱이 이거 아시죠? 옛날에 주먹으로 이렇게 톡 톡 톡 톡 쳐 갖고 불 끄고 불 켜고 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어우 작은 방이네요.음 아니다. 이게 안방일 수도 있겠구나 느낌에. 자. 여기도 받고 그리고요 방은 무슨 방일까? 어차 아 여기가 한 방이구나. 그렇죠. 다락도 있고. 두 개. 방이 두 개. 어로 다락인가?음 저렇게 돼 있고. 아이고 천정은 다 떨어져 나갔네요, 종이들이. 그리고 오하 여기는 뭐지? 아, 이쪽이 광인가? 그러면 문 열고 들어가고 그런 느낌이 드는 장소인 거 같아요. 찬장도 있고. 와, 진짜 옛날 찬짱이죠. 저 정도면 60년대, 70년대 찬장 같은데. 와. 이 천정은 하판인데 야 코팅 들어가 있는 하판 같아요. 야씨 기가 막히네. 멋있다. 오우 어우 좋다. 이런 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받아보는 느낌인데. 야 야 조금만 고치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어 이렇게 건축이나 설계 쪽에 잘 아시는 분들은 분명히 돈 많이 들어요.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기도 해요. 여기가 부엌 같아요. 그죠? 문도 닫혀 있는 거 보니까 어떻게 생겼나? 아이씨. 어, 열린다. 그렇지. 음. 야, 구들장도 있고. 아, 저기 안방에서 봤던 그 다락방 같이 집 놔둘 수 있는 거. 어, 그 아, 물이 좀 차는구나. 그죠? 바닥이. 좋다. 깔가 진짜 튼실하네요. 엄청 커. 야. 아이고 아이고 잘 봤습니다. 아 학교이 관사구나. 난 빈집인가 했는데이 학교도 관사했던 거 같아. 저쪽이랑 이쪽이랑 다. 아휴. 아휴. 자. 자. 어떻게 잘 보셨습니까? 아. 네. 아직 석가래도 충분히 튼튼하게 잘 살아 있고 어 위에 어 양철 지붕이죠. 어 양철 지붕도 아직 잘 살아남아 있고 어 밑에만 조금만 잘 정리하면은 어 충분히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데는 뭐 아무 지장이 없는 거 같습니다. 리모델링은 뭐 어차피 조금 들겠죠.네 네. 이상 김지배치였습니다. 어, 하늘은 어떤 느낌인지 같이 한번 올라가 보시죠. [음악] 난 [음악] [음악] เฮ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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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2년여간 폐교 알아보던 중 지난달에 입주완료했습니다. 바로 지금 소개하고 계신 이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입니다. 동네는 다르지만 같은 고흥이랍니다.

  2. 미소와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건강지키미PM탑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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