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아오모리 철도 탑승기 아사무시온센역 また浅虫温泉駅に来ることはあるんだろうか。#shorts #aomori #浅虫温泉駅 #AsamushiOnsen

그런데 여기 원 많이 다니지를 않아 가지고 사람들 타 있는데 버튼을 눌러야 된다고요? 버튼 버튼 누르면 문 열린 나네. 너 어떻게 알았어? 저기 저기 참데 있잖아. 아 그래? 아 그림으로 설명돼 있구나. 살짝 누르지 말고 꾹 되네. 귀엽다 이거. 맞아. [음악] 사람이 받아 어 봐 이보라니. 어 춥다. 이거 동전은 어디? 여기야? 동전 그렇겠지? 어 460이야. 한 명씩 한 명씩 야 여기 진짜 총구석인가 보다. 한국어를 안 깔아놓고 여긴 한국이 아니야. [음악] 엄마 거 일단 가져가. 왜 이렇게 더 오래된 열차 같은데. 더 오래된 거 같지 않아? 이건 밑에가 좁네.

한국사람 1도 없는 낯선 이곳..
언제 너희들이랑 여기를 또 오겠냐 싶은 이곳.
아사무시 수족관 돌고래쇼를 보러왔지만
시간 착오로 찍고 돌아간 곳이었지만
나름 흥미로운 기억 추억으로 남을 곳ㅋㅋ

#아사무시온센역 #青い森鉄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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