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온천, 괜찮은 걸까? 일본에서 라돈 농도가 가장 높다는 미사사온천의 노포 료칸 미사사칸 (三朝温泉 三朝館)

안녕하세요. 그찬양입니다. 오늘은 도토리의 대표적 운천지 중 하나인 미사 온천으로 가보겠습니다. 미토쿠강을 따라 노포 욕관들이 자리잡고 있는 미사사 운처는 85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라돈이 합류된 방사선천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저희는 미사사한이라는 노포 류관 중 한 곳에 투했습니다. 그럼 어떤 곳인지 저와 함께 한번 둘러 보실까요? [음악] 굿. 미사사운처는 요나고공항에선 차로 1시간 30분, 도토리 공항에선 차로 50분 정도 걸리는데 한국에서 도토리 공항 직항은 없기 때문에 요나고 공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도토리언의 유명한 온천지 중 한 곳인 미사 온천. 그러나 직접 방문해 보니 뭔가 좀 쓸쓸도 하고 이날씨가 안 좋아 그랬는지 사람들도 많이 보이지 않았어요. 숙박 시설들이 전반적으로 조금 노후된 느낌도 있었고요. 그래도 전통적인 온천가의 느낌이 물신 풍기는 곳이긴 했습니다. 저희가 투석한 미사카는 이른네 개의 객실을 갖춘 꽤 규모 있는 료관이었는데요. 리노베이션한 신객실이 있어서 극하게 됐습니다. 주차장은 바로 옆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요. 1층 로비의 모습입니다. 중정을 아주 잘 갖꿔 놓았네요. 역시나 조금 연식이 느껴지는 로비 공간이지만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도자기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도 있고 정원을 바라보며 차안전할 수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기억 특산품을 판매하는 매점도 큼지막하게 자리하고 있고요. 여성분들은 1호유가 달을 대회할 수도 있습니다. 이쪽이 대장 가는 길인데요. 당일 입욕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객실 타입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노촌이 없는 본관 객실들은 평일 2인 기준 조석식 포함 일반 카이세키 플랜으로 하면 3만엔 정도부터 투수이 가능하고요. 5,000달 컨셉룸들은 6만엔 정도로 투수이 가능합니다. 별책 객실은 8만엔 전후, 스위트는 10만엔 전후입니다. 그런데 겨울철 개 플랜으로 들어가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개의 종류와 양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데요. 특히 맛바이 활계 플랜으로 하게 되면 가격이 매우 비싸지니까 참고하시고요. 일반 대개 플랜으로 하면 마리수에 따라서 30% 전후의 가격 상승이 있습니다. 저희가 투스한 객실은 사진에서 가운데 보이는 45평방짜리 컨셉 룸 중 하나였습니다. 투수까지 조금 지나서 정확한 객실 이름이 생각나진 않는데 거의 비슷한 구조의 객실이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세 개의 객실 중 특정 객실을 지정해 예약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객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관 입구고요. 좌측으로 세면장과 샤워실이 있습니다. 새로 리노베이션 해서 아주 깔끔합니다. 세면장 모습이고요. 거울과 손세정제 어매니티 바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어매니티들 잘 준비되어 있고 케어 제품은 5사지 제품이 1회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샤워실 아주 깨끗하죠? 천장형 샤워이 설치되어 있고요. 그리고 세면장 반대편에는 별도의 화장실이 있습니다. 역시나 아주 깔끔하게 리뉴얼된 모습이고요. 이제 중문을 열고 객실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객실은 전반적으로 다담다미가 깔려 있었고요. 침대 앞쪽으로 소파와 TV가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트윈 침대 놓여 있고요. 테라스 쪽으로는 큰 통창이 나 있고 데이베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테라스엔 들여다 보이지 않게 담을 설치 두어서 탁트인 경치가 나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소파 앞으로는 큼직한 TV가 들어가 있고 TV 옆으로는 작은 데스크와 옷장 마련되어 있고요. 그리고 발유다 블루투스 스피커도 준비해 놓았네요. [음악] 충전을 위한 멀티케이블도 준비되어 있고요. 옷장 안에는 육다가 사이즈별로 준비되어 있는데 저는 2호 6가를 골라 입었고요. 빨간색 2호 6가를 골라 보았습니다. 오비는 노란색으로 깔맞춤 해 줘 봤고요. 파자마도 이렇게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미니바 공간입니다. 생수가 큰 병으로 한 병 무료 제공되고 발미다 케틀과 커피 머신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옆에 커피 캡슐과 티백들 준비되어 있고요. 아래 서랍 컵들 잘 준비되어 있고요. 냉장고 안에는 생수 두 병, 별도의 음료가 빛이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목재를 많이 사용해서 깔끔하게 리노베이션 한 고급스러운 객실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테라스 노천으로 나가 보겠습니다. 입부의 간단한 타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요. 타월 타월 거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질은 약방사 나트리 염화물 라던 농도는 492/kg 보통 111/퍼 kg 이상을 방사 능천으로 보는데 미사 운천은 일본 온천 중 라돈 농도가 가장 높다고 합니다. 테라스로 나가면 독로 된 아담한 욕조가 나오는데요. 한 사람 들어갈 수 있는 딱 1인용 욕조라고 보면 되고 여가 순환 없는 원천 각해나가시 방식으로 온천이 공급됩니다. 다만 용출 온도가 74도 고온이라 온도 조절을 위해 가수를 하고 있고 위생을 위해 약간의 염속의 소독약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입혔을 때 소독약 냄새는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팡 안에는 유 하나도 풍부하게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고요. 그럼이 방산능천 과연 어떤 연능이 있을까? 그리고 미사음촌처럼 라던 농도가 조금 높은 경우 인체에 유회하진 않을까 좀 궁금해지는데요. 예전에 여행 유튜버 빠니포틀님도 터지키스탄의 방사능 온천을 방문해서 무서워서 오래 못 입겠다고 하신 적이 있었는데 밀폐당 공간에서 고농도 라돈가스를 흡입하게 되는 경우 인체에 유회하지만 이렇게 온천욕으로 즐기는 경우엔 문제가 없고요. 일반적으로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적인 원인이 규명된 건 아니지만 실제로 미사사운천 인근 주민들의 암 사망률이 굉장히 낮다고 해요. 그래서 탕치 목적으로 암환자분들이 미사 운천에서 장기 요양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몸에 닿왔을 때 직관적으로 엄청 부드럽다 뭐 이런 느낌은 없었는데이 온천은 미인천이 아니고 탕치 온천이니까 뭐 다른 현이 있겠죠. 미사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세 번의 아침을 맞으면 몸이 치유된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달랑 하루 투하고 무슨 큰 효과를 보겠습니까는 그래도 탐초운천이라고 하니 느긋하게 즐겨 주고요. 테라스는 보시다시피 담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경치가 나오진 않지만 처음 멀리 산이 보여서 그렇게 답답하진 않습니다. 작은 정원처럼 꾸며둔 공간도 있고요. 이끼와 풀들이 보이니 나름 분위기 괜찮은데요. 오래된 욕관이지만 리노베이션으로 훌륭한 객실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대육장으로가 보겠습니다. 이곳은 대육장 입구에 있는 휴계실입니다. 안쪽으로 계속 들어가면 대육장이 나오고요. 외부 공간에는 마실 수 있는 시금천도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두 개의 노천 중 먼저 아름다운 정원에 둘러싸인 니와노유. 오후가 여탕인데 사람이 많아서 촬영은 못 했습니다. 널찍한 내탕도 갖추고 있고 작은 도기탕도 있고 이런 흰노키탕도 있는데 여성들이 이용하는 오후 시간에는 사진처럼 장미를 띄워 줍니다. 여러 종류의 장미를 띄어 주는데이 중 유독 향이 강한 장미가 있더라고요. 장미향과 함께하는 온천력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한 곳은 타기노유. 제가 유료로 체크아웃 시간을 연장했거든요. 그래서 사람 없는 시간에 잠깐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털리실 모습이고요. 털르실 안쪽으로 파우더룸 공간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 네탕의 모습이고요. 통리로 된 널한 내탕입니다. 반대편은 좌식 샤워장 마련되어 있고 계단을 한 단 내려가면 노천이 나옵니다. 작은 히노키탕도 두 개 별도로 마련되 있고요. 히노키탕 위쪽으로 한 계단 올라가면 휴식 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온천소를 감상하며 노천 이욕도 즐겨 봅니다. 니와노유보다는 조금 작지만 운추 있는이 공간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사카는 당일치기 외부 입계획을 받고 있는데요. 주말이나 공유일, 연휴 등 투수객이 많은 경우 혼잡을 피하기 위해 외부 입계획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전 전화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이 외에도 45분 3,300에 이용 가능한 유료 대절탕 두 곳이 더 있는데 저는 이곳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만 온천 없는 객실에 투하는 분들께는 유용한 시설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크기도 꽤 크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족탄까지 다양한 온천 시설을 잘 갖춘 곳입니다. 그럼 이제 식사를 하러가 보겠습니다. 온천 딸린 상위 객실은 개인실에서 식사를 합니다. 저희는 1인당 개 두 마리 분량의 개플랜을 예약했는데 찐개 한 마리를 발라 주지도 않고 턱 내와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이건 도안 약기 할 거. 어지. 그리고 개배 준비되었고. 아, 근데 옆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식사하는데 좀 방해가 됐습니다. 일본 사람들이라고 다 조용하기만 한 건 아니에요. 모끄러워. 그리고 계사를 얹은 카니미소 도후. 제철 맞은 게라 통통하게 살이서 수유는 좋네요. 활개는 비싸서 아마도 선동계가 아닐까 싶은데 비필집에서 나오는 개화는 차원이 다른 맛있는 개였습니다. 이건 토박기 하지 말고 숯불에 구워주지. 불에 먹는게 더 맛있는이어서 튀김도 좀 나오고 이건 개살이 들어간 청무시 그리고 나에 다 먹고 나면 죽을 그려 주는데 저는 몸통살을 발라서 죽에 넣었습니다. 수열이 좋으니 몸통에서도 살이 엄청 나오더라고요. 사이드 나오는 것을 보아하니 이것도 요리 수준이 높은 곳은 아닌 거 같은데 개플레는 개만 맛있으면 되니까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물리도록 개를 먹었네요. 그리고 난닝도후로 식사 마무리.이어서 이어서 아침 식사입니다. 비표로 제공되는 평범한 아침 식사였고요. 샐러드, 칼레, 새우 튀김 등을 가져다 먹었습니다. 이렇게 미서사 운천회사의 짧은 스테일을 마쳤습니다. 회했던 첫 느낌과는 달리 료관는 사람이 많았고요.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지 못했지만 역시 내국인들에게 사랑받는 팡치 혼천이구나 싶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엔 좀 애매한 곳이지만 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언젠가는 저도 미사에서 세 번의 아침을 맞아보겠노라 다짐하며 미사사 운천을 떠납니다. 니다. [음악]

#료칸 #온천 #미사사온천

돗토리현의 대표적 온천지 중 하나인 미사사 온천, 미사사칸 (三朝温泉 三朝館)에 다녀왔습니다.
라돈이 포함된 온천이라면 조금 무섭게 느껴지지만 미량의 라돈이 포함된 약방사선천은 신진대사를 돕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며 각종 질환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미사사 온천은 일본에서 라돈 농도가 가장 높은 온천으로 탕치온천으로 알려져 있어 근처에 장기 투숙하면서 요양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미사사칸은 창업한지 80여 년된 노포 료칸이지만 객실을 리뉴얼해서 쾌적한 투숙이 가능했고 다양한 온천시설과 게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방문일 : 2024년 12월

✪장점

1. 일본에서 라돈 농도가 가장 높은 약방사선천으로 희귀한 천질을 즐길 수 있다.
2. 다양한 온천시설과 대절탕까지 갖춘 온천료칸
3. 리뉴얼된 객실의 컨디션이 매우 훌륭
4. 겨울철 한정 게요리를 맛볼 수 있다.
5. 미토쿠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온천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단점

1.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불편하고 렌터카를 이용해도 요나고 공항에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어 공항 접근성도 썩 좋은 편이 아님
2. 객실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는 료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노포료칸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온천가의 분위기가 다소 올드한 느낌
3. 요리 수준이 높은 편은 아님
4. 겨울철 게 플랜의 가격이 다소 높은 편
5. 방사능천에 대한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이런 분들께 추천

돗토리현에서 온천지를 찾고 계신 분들
희귀한 라돈천을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

✪미사사칸(三朝館) 홈페이지

https://www.misasakan.co.jp

8 Comments

  1. 그냥 겉에서 보기와 다르게… 온천도 시설도 엄청 좋네요. 아직 더운 여름인데도 가끔 에어컨 아래서 쌀랑 하다 싶음 문득… 겨울에 노천온천에 몸담그고 있다가 나올때 갑자기 쨍 하고 추워지는 그런 느낌이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일본 온천… 너무 가고 싶네요.

  2. 미사사 온천에서 이잔로 이와사키와 미사사칸 두 군데 놓고 고민중이었는데 지금 보니 미사사칸이 리뉴얼을 해서 아예 달라졌군요~
    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셨습니다~ ㅋ
    고민없이 미사사칸으로 가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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