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첫날 브이로그 친구 회사까지 찾아기기 ( 도쿄 여행 / 고탄다역 1인 호텔 / 2터미널 라운지) Trip to Tokyo Day1
새 영상 시작이고요. 이번 여행은 도쿄로 가요. 혼자 가긴 하는데 도쿄에 친구가 살아서 친구랑 같이 놀러 갈 거예요. 면세품도 수령 완료하고 라운지에 밥 먹으러 왔어요. 맛있어 보이는게 너무 많아서 다 담아봤는데요. 아니 라운지에서 먹는 비빔밥이 진짜 맛있어요. 이거 먹고 너무 배불러서 점심을 수루했어요. 이건 아침이에요. 커피랑 디저트도 야무지게 담아 봤고요. 아침 비행기라 새벽부터 나왔더니 진짜 시차정응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탄 비행기는 진네어였고요. 아침이라 진짜 햇살이 직방으로 오는데 안 타려면은 복도석에 앉아야 될 거 같아요. 드디어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매년 도쿄에 오고 있는데 와도 와도 새로운게 도쿄 같아요. 지난번에 교통 카드를 안 들고 와서 이번엔 들고 와 봤어요. 전철 타고 숙소에 가는 길입니다. 느린 열차 타고 세워라 내어라 갔는데 사람 없고 좋았어요. 새벽부터 오느라고 힘이 다 빠졌네요. 이번에 묵은 곳은 고탄다역이에요. 보탄다역은 관광지는 아닌데 오피스 상권이거든요. 그래서 비즈니스 호텔들이 좀 있고 점심에 회사원들이 가는 저렴한 숨은 맛집들이 많은 편이에요. 이번에 새로운 호텔도가 봤는데 혼자 지내기에는 딱 좋은 크기였어요. 가격 대비 시설도 깔끔하고 불편한 거 없고 있을 거 다 있어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음악] 창문이 있어서 문을 열어 봤는데 햇살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방에만 있어도 얼굴 탈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도 햇빛 잘 드는 방이어서 좋았어요. 다 좋은데 화장실이 살짝 꿋꿋한 냄새가 났는데요. 그래도이 가격에 시설 깨끗해서 저는 다시 갈 의향도 있습니다. 잠시 쉬워 주다가 나갈 채비를 하고 다시 나왔습니다. 전철 타고 이동을 했어요. 친구 회사 근처로 와 봤는데요. 친구가 아직 퇴근 시간이 안 돼 가지고 좀 기다리기로 했어요.이 동네 현지인들만 있고 쇼핑몰도 커서 진짜 쾌적해 보이더라고요. 친구가이 동네 살았으면 좋겠는데 여기 되게 비싼 데라고 하네요. 여기 옆에 유명한 공원이 있어서 한번 걸어가 봤습니다. 가는 길에 수곡도 구경하고요. 여기 공원에 있는 스타벅스가 현지인 하플이에요. 그리고 여기 강이 이렇게 흐르는데 진짜 뻥뚫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단 무슨 일본 청춘 영화 같은 배경이었어요. 드디어 퇴근한 친구 만나서 밥 먹으러 갔습니다. 어, 6월 9일 날 뭐 하네?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놓은 식당을 같이 갔어요. 저 공장같이 생긴 건물이 식당이에요. 요건 친구가 주문한 크림 소다.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소다래요. 여기 소품들이 너무 예쁘고 분위기 미쳤습니다. 햄버거를 시켰는데 여기 패티가 들어 있는게 아니라 진짜 소고기가 들어 있더라고요. 저는 병백주 시켰는데 예쁜 잔을 주셔서 이렇게 따라봤어요.이 치즈 케이크가 유명하돼서 주문해 봤고요. 자리에서 이렇게 케이크 위에 설탕을 토치로 뒤져 줍니다. 이렇게 하니까 설탕은 녹아서 바삭해지고 치즈는 흘러 내리고 있어요. 톡톡 치니까 크림 브릴렛처럼 설탕이 이렇게 쪼개지더라고요. 진짜이 얘기 안 하고 싶은데 일본 디저트 맛은 차원이 다른게 맞습니다. 다음 편도 올릴 예정이니 구독하시고 기다려 주세요. 친구가 임신했다고 해서 먹을 거 이것저것 사왔는데 구경해 보실래요? 최대한 한국적인 걸 담으려고 노력해 봤어요.
링크를 통하여 상품을 구매시 저는 소정의 수수료를 얻습니다.
Keio Presso in Gotanda 페이지
https://www.hotelscombined.com/in?a=kan_316505_592616&lc=en&url=%2Fhotels-dateless%2Fh798294
호텔입니다. 바로 앞에 로손 편의점 있고 슈퍼마켓도 있어용
역에는 더 큰 마트도 있고 유니클로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가기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