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일본.. 그냥 가면 이렇게 됩니다 | 구마모토 EP.2

저 뭐지? 무료 안내소 내가 공급증을 해결해. 그냥 부끄러워하지. 엄청 많아 무료 안내수가. 어어 앞에 사람이 긴장했어. 저 들어가려 그래. 아 저 사람이 되. 와 [음악] 미쳤다 여기. 와 이게 분하구인 거잖아. 그지? 와 감탄만 나오네. 와 오토바이타를 많이 어 라이딩도 많이 하네. 가슴이 뻥 뚫리겠네. 뻥 뚫리는데 탓올 거 같은데 근데 이거 진짜 이국적이다. 아 이국이지 여기 여기 식당 있는 거야?어와 대박이네. 여기 여기 지금 이게이 식당 있는 거 맞아? 와 내 팔에 히말라 있는 산장같이 흔한 일본의 식당풍경 입이 맛있다. 자 이거 이거 어 분위기 되게 특이하다. 옛날 할머니 지금 같은 얘기는데 그러니까 나 얘 지금 잡고 있었어 그냥 잡게 되네. 딱 경기도 2 슈퍼히 시미콘이야. 아 사심이고냐? 쇼유 아 오케이 오케이 와사비 와사비 오케이 신기하다 와 아 라지 아 그럼 저게 더 커 보이지 곤약도 없고 곤약 사심이래요 여기다가 마사하고 곤약 사심이 처음 사심미처럼 느껴지는 고약이겠지 광어 같아 광어 말이나 이렇게 오 탱탱해 응 와!음 고기 귀신이 고기를 어, 한 번에 다 먹었네. 진짜 부드러워. 음. 고기름기가 많지 않은데 엄청 부드러워요. 여기는 미디움 레어요. 음. 얘는 상급 얜 최상급 이렇게 거지? 맞아. 파. 이렇게. 맛있어. 확실히 설명 안 해. 얘도 맛있어. 응. 근데 얘가 훨씬 맛있어져. 얘가 좀 질기네. 응. 응. 차이가 있.가 더 부드럽긴 하네요. 진짜. 뭐 하세요? 고독한 미신가인 줄. 고래야 우이. 됐어요. 어 뭐야? 자고 있었잖아. 아닌데 뭐지? 아닌데. 자고 있었는데. 모자. 아, 모자가 다르긴 하네.이 [음악] 기묘한 운전자는 팔이지 딱 떠올 거 같아. 너무 뜨거워. 너무 뜨거워 가지고 어떻게 안 피해지는 거야,이 차택도 안 돼 가지고. 이거 줄게. 얼굴에 쓰는 거. 자. 야, 그 있는데 아직도 안 되냐? 아 진짜 너무 뜨겁다. 나씨. 아 초코 바나나 크랩입니다. 무슨 맛일까? 지금이 크림 브릴레 높이 야 돌이야. 바나나가 들었네. 응.음 괜찮아. 되게 두툼하게 들었다. 맛있지 않나 보네. 음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 이건 진짜야. 달고나를 투여서 위에 얹어 먹는 느낌. 말 다 했지. 말 다 했지. 맛있는 걸 왜 맛있는 거? 아 이거 너무 예실 때라고 오늘 우리를 그렇게 괴롭했던 해가 드디어지는 걸 약간 타고 따가워 가지고 지금 알로에를 사러 갑니다. 바르는 알로에를 사서 좀 진정을 시키려고 합니다. 오늘 패션은 패션은 지금 선번을 입어서 어떤 것도 살에 닿지 않도록 하지만 짧은 팔은 입을 수 없는 시츄에이션까? 우와 이렇게 됐어. 어 그래서 지금 반반지를 못 입어 가지고 지금 아니까지 해가 쨍쨍할 줄은 몰랐지 무차에서 왜 이런 소리가 나? 오 되게 비명 소리 나네. 때리는 채찍 소리 같은 거랑 검도 검도 검도 이상한데. 어 타다 수제 치즈와 수지 마인 여기는 아웃도어 판매장입니다. 뭐 물건이 엄청 많아요. 여기 캠핑 유품 같은 것도 되게 많고 제가 저번에 왔다가 급하게가 가지고 다시 왔어요. 노스페이스 세상이야. 응. 여기 짜신 7만. 요거 한 9만 원 정도. 아, 이거 이렇게 된 거 운동할 때 되게 자전거 할 때 하고 다니려 그러네. 자전거 할 때는 등산할 때 되게 좋을 거 같아 가지고. 이거 투웨이백이네. 괜찮은데. 어, 나도 하겠는데. 여기에 또 이렇게도 이렇게 오 괜찮다. 14만 원 됐을까? [음악] 어 다이소 가볼까? 나 다이소 뭐인지 궁금했어. 일본 다에서 어 나 일본 다이에서 안가 본 거 같아. 핑크 다이소. 오, 다 있어. 아, 쌀을 집에서 심을 수 있나 보다. 아, 그래. 이거 해 먹을 수 있는 거 아니야? 아, 쌀을 키우는 거야, 집에서. 아니, 밥 1인분 밥 해 먹는 거야? 1인분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역시 마스크팩은 K뷰티 상가 2,000원. 좀 늦었지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좀 보호를 하긴 해야 될 거고 내일까지 이러면 엄청 이거는 손가락까지 꼼꼼하게 꼼꼼하게 다 가려. 이런 것도 있어. 아 이거는 진짜 엄지 손가락만 이제 뺐다 핸드폰을 그렇게 해야 되는구나. 지금 늦감이 많이 있긴 하시면 아니 이 갑자기 졌어요. 저기 다리 어떡하지? 다리는 어쩔 수 없까? 어 여기 스티커 있다. 스티커 구경 한 시간마다 아씨 또 앉았다. 우리가 어제 밥 먹었던 거기지 뭐. 직장인들 많은 여기 완전 또 새로운 데네. 사람 맞네. 여기도 저기는 뭐가 이렇게 밝지? 뭐야? 저런데 내 까진 거데. 우와 다 골목이 다 이래. 뭐야? 까진 거데? 저 뭐지? 무료 안내소. 안내소인데 내가 궁금증을 해결해. 무료 안 내줘. 뭘 안내해 주는 거지? 내가 아까 읽었잖아. 무료 안내라고. 뭘 안내해 주는 거지? 근데 저 왜 쟤는 부끄러워하지? 엄청 많아 무료 안내수가. 아 풍속집이야. 18세 미만이네. 어. 어. 어. 문앞에 사람이 긴장했어. 쟤 들어가려 그래. 그까 그런 거 같은데. 이상한 거 같은데. 15300이야. 너무 궁금한데. 왜 왜 이러 왜 부끄러워? 그러니까 부끄러워. 부끄러운 데가 봐. 부끄러운 데라고. 가자. 아, 저 사람이 너무 궁금한데. 근데 이름을 무료 안 내소라 그랬지? 그리고 뭐 이상한데면 저렇게 티하게 완전 흰색으로 뭐 옆에는 30분에 2,900엔이라고서 있어. 여기 다 무료 안 내수야. 여기 다 무료한 내수라고 적했는데 내가 그렇게 기웃했고 회식 끝났나 봐. 아 그러네. 아 셀카 찍는다. 아 그러네. 여기도 셀카를 진짜 좋아하나 여기? 어제 왔던데네. 유료는 하나도 없어. 다 무료한 데서야. 어제랑 분위기가 달라. 어제 약간 조용했는데. 무슨 막 공연 써 있는 거 진짜 이거 무료 안내하는데 내가 전사 공연이잖아 그지 무료 진짜 무료로 뭘 해주나 막 홍속이라고 돼 있어서 내가 여기 무슨 그런 안내 무슨 전통 안내 같은 걸 해주나 그랬어. 오이 좋아. 내가 무거워. 와 이거 다 맛실 수 있나? 와, 오늘 마시고 싶긴 했는데 진짜 크다. [음악] 와, 만 원이 좋아하는 맛이겠다. 맛있어 이렇게 올려주 맛있어. 우리 와,이 엄청 맛있겠다. 스페라고스. 음. 날개 오 날개 똥 아 그래 맛있다 영 메뉴판이 이렇게 닭의 부위별로 건제 당이나 다 먹었어 이건 근데 아는 맛이 모르는 맛인데 맛있데 간일되겠다 간이 진짜 없다 저 마리꽃 아니야? 마리꽃 아 아겠다고 [음악] 저거를 내가 번역으로 돌려도 그런 거 없다고 할 수 있는 거죠. 다들 도와주셨어.음 나이 궁금해. 스킨 우리가 어제 먹었던 데랑 얼마나 다른지. 아 스킨이 도듬하네. 완전 다르네. 아 소 맛있네. 달지 않고 맛있어. 어제 약간 약간 늦게했는데 그 또 골프를 시작하니까 여행 스타일이 완전 달라진 거 같아. 달라졌. 유럽 들어다니고 관광을 많이 하다가 약간 지겨워지니까 이제 막 수영하고 스킨스쿠버 다이빙하고 보고 먹는 것도 좀 이렇게 지겹다 막 이런 생각 근데 또 볼프가 갑자기 생겨가지고 다시 여행이 지미가 리셋된 거 같아 드디어 왔습니다. 빨리고추 맛있어 불만 날 거 같아. 불맛 여기 안에 오면 아스카라스랑이 염통을 꼭시켰다고. 아 염통 맛있어. 저 연인 커플 있잖아. 엄청 시켜 먹고 이선 근데 그 대신 우리가 이거 메가맥주는 우리밖에 없잖. 술을 우리가 더 많이 마셨어요. 안전봐 장난 아니네. 우리 얼마 나올지 이게 찍게해 볼까? 나 32,000원. 진짜 나 33,000원. 과연 과연 두고 이만큼밖에 안 먹었는데. 저 얼마나 먹? 저기 집면서 내놔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맛있었어. 맛있었어. 다음에 또 고마운 것도 너무 오고 싶은데. 꽃이 하나에 5,000원 정도. 5,000원 정도? 이거 봐. 케이파 진짜 신기하다. 마카롱을 봐. 케이파라. 마카롱 700개이야. 응. 먹을래? 시켜볼까? 사 볼까? 케이은 처음 본다. 그러니까 케이을 처음 봐. 안에서 만드는 거 아니야? 던졌어. 냅다 던졌어. 우와. 어. 뭐가 차가워. 두 개 들었어. 이거 메이커가 있는데 그거잖아. 어 손에 붙은 거 먹었던데. 맛있는데. 그냥 딱 되게 진한 밀크 초콜릿 케이네. 신기하다. 야, 이거 가기 전에 한번 더 먹겠는데. 심지어. 어. 아, 온몸이 쑤시네요. 힘을 내야죠. 뻥을 뽑아야죠. 우와. 로션에서 사고. 바로 아침 식사하시는 거 같아. 네. 크림빵을 또 가겠습니다. 사고 났나 봐. 너무 큰 차나 작은 차가 너무 작은 차 너무 큰 차를 싸우는 거 아닌데? 어? 야, 표정이 안 좋은데. 와, 여기 사람도 싸우네요. 와, 이번 사람 눈빛 중에 제일 어, 오, 굉장히 어, 광렬한 눈빛이었어요. 먹도록 하겠습니다. 음, 맛있어. 맛있어. 그 맛입니까? 먹고 싶었던 그 맛입니다. 나 안 좋고. 일본은 편의점 음식만 먹고도 살 수 있을 것 같아.데 편의점 은금 비싸. 갈 때마다 2만 원, 3만 원 한번 편해 정 한 번 하면 5만 원이라 음식정보다 더 많이 나와. 네. 우리 전체에서지는 사람이 아이기는 사람이 그냥 아무거나 사는 거야. 아 자기가 원하는 거 미도끝도 없이 인상도 끝찌 풀리면 안 돼. 괜찮겠어? 아 당연하진 어제도 이겼네. 지역이 무슨이 남성 전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오늘 골프 복장은 오늘 골프 어제 산 세신 샀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분이세요? 골프치러 오셨어요? 네. 어 나 혼자 왔는데. 혼자요? 저 8 팔토시 하는 사람 괜찮아요? 아무튼 불인데 다른 남자 구는 없어요. 아 그래요? 그 좀 계세요? 네. 많이 바뀌졌어요? 네. 저는 한국에서 사업하는 사람인데 사업한다고요? 네. 아직 시작은 못 했어. 드릴수록 별로네요. 아, 그래요? 부탁드립니다. 이다게 마스. 이따케마스. 이다게 마스가 뭐지? 잘 먹겠습니다. 오늘 저 제가 이기면 뭐 하나 사 주셔야 되는데 괜찮은지 있어요? 초면에 요구하는게 되게 많이시네요. 제가 이기면 어떡하실 건요? 어 사 드릴게요. 딱히 돈도 없어 보이는데. 갑자기 몸프네. 굿샷. 돈이 걸리니까 눈이 도시는군요. 의기 양양한 걸음거리. 얼마나 가나 보자. 아 다리가 엄청 빨았네. 요쪽이 엄청 빨아시네요.는 다리. 야 옆 그리는 올라갔어. 다른 그림어.네 네. 짧으셨고요. 쓸데없는 걱정이고요. 저 오케이도 아닌 거 아니야? 오, 나이스. 저 사람이 더 잘 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동탑입니다. 나 또블이라고. 저기 더블이지. 쓰리파트잖아. 자기 저 물에 들어갈 것 같은데. 물 마실 수도 있어. 아, 저 물 마신다고? 마실 수 있어. 오케이. 아니, 그렇지. 아, 그림이 깔끔하잖아. 폐색이 약간 짙은 거 같긴 한데 뭐 사지? 아직 모르죠. 저는 멘탈이 그렇게 흔들리지 않는데 저 사람은 멘탈 기복이 엄청 심해요. 아, 었다. 굿샷. 와, 잘 치시네요. 멘탈이 뭐 강하신 분. 아 이거 내 거 내 겁니다. 괜찮다. 저기. 아 포칼리 3,000원. 물건 빨라. 어이고. 어이고. 못 먹났어. 아 시원하다. 여긴 뒤가 죽여. 엄청 멋있지. 어 완전 멋있다. 우와 장어도밥 되겠. 장우돋밥이 만 원이면 먹네. 어 맛있겠는데. 와 ,원덕 어쩌지아? 와 이게 하나였어? 응 이렇게 두툼해요. 보이세요? 이렇게 두툼해. 이건 6,000원이야? 응? 맛있는데. 그거 딱 그 카레도 많이 시켜주고데 거하게 장어 먹는 사람도 또 딱히 자기밖에 없는 거 같은데. 괜찮아. 얘 가도 짱이야. 아 아 깠다 아 오케이 아닌데요 오케이 아니라고요 상이다 진짜이고 나 이길 수 있겠어 잠깐 공 막 이상하게 만지기만 해 봐기만 해 봐 손모가지야덜 벙커 에 그로 가는 거야? 야, 밥 먹고 진짜 밥 왜 먹었냐? 굶었어야지. 밥 먹을 때가 아니었거든. 정말 풍경만 이쁘고 욕 나오네요. 이게 나 동전이 아니야. 이거는 골프장이 공을 줍다는 거야, 이거. 와, 얘 햇볕이 진짜 무섭다. 무서워. 아, 힘들어. 그래도 고생했어. 뭐 점수가 의미가 없다. 뒤에 말려 가지고. 저기야, 구름이 피카츄 같이 생겼어. 꼬리까지 있어. 어, 되게 이상해. [음악] 아, 뭐야. 아, 이제 잘 안 해.

요즘 대세 일본 소도시 구마모토 여행 이야기 2탄!
이렇게까지 더울까 싶었더니.. 이상고온 그야말로 펄펄 끓습니다
구마모토 여행 최대 위기? 준비 안 하고 가면 어떻게 되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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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소개된 장소들
@아소산 가부토이와 전망대 : 아소산의 절경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전망대 중 하나. 구마모토 최고의 ‘밀크로드’ 경치는 그야말로 ‘윈도우 그 잡채’ㅋ

@레스토랑 키타야마 : 그림같은 뷰를 가졌지만, 내부는 가평 쌈밥집 스타일? 구마모토 특산물 아카규(붉은소) 전문점! 꼭 가보세요~ 추천 200% 현금결제만 가능
1452-885 Nishiyunoura, Aso, Kumamoto 869-2304 일본

@야키토리 토리안 : 장인이 직접 숯불에 꼬치를 구워주는 현지인 맛집. 개당 3천원 정도에 고급진 꼬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
〒860-0803 Kumamoto, Chuo Ward, Shinshigai, 1−8 K・ラインビル 1F

@아소 오츠 골프 클럽 : 삼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환상적인 코스뷰. 6만5천 원 그린피에 실한 장어덮밥이 1만 원선.
711 Seta, Ozu, Kikuchi District, Kumamoto 869-1214 일본

▶숙소 정보 :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한 호스트 Kaori님의 아파트로 웬만한 곳은 다 걸어다닐 수 있는 위치와 깔끔한 시설. 하루 80달러대 숙박비도 좋았는데요. 최고는 역시 무료주차! 주차 걱정 없이 렌트카 넘 잘 썼어요^^

@Choosunghoon_ajossi 아조씨 추천 일본 편의점 꿀템
@nofilterTV 홍영의 대게백간장을 소개해준 고마운 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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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1. 일주일동안 기다렸어요오오^^
    부부끼리 해외여행가서 명랑골프도 치고~~넘 좋아요❤ 고운다리피부 괜찮으신거죠❤

  2. 오늘 너어무 재밌어요❤ 😂 캐미가 장난 아니에요! 시시토우 맛있죠. 저도 이번 토쿄에서 야키토리 먹고 왔어요^^ 3탄 영상도 기다려집니다❤❤🎉🎉

  3. 2편도 재밌어요~~~ 코스 그대로 갔다오고 싶어요❤❤ 저도 바쁜일들 마무리 되니 여행 욕구가 올라옵니다 ㅎㅎㅎㅎ 두분이서 넘 재미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여!!!💛 최고의 짝꿍!!

  4. 몇분만 있으면 금요일.
    시간이 이렇게 간줄 모르고, 자리에 눕다가 영상올라온걸 봤습니다.
    오늘은 선댓글 후감상 하겠습니다.~~~

  5. 피카츄구름 신기해요~~ 저는 아직 남편이랑 걸어다니고 구경하는 여행 질리지않긴했는데 이번영상보니 골프를 배워야하나 싶어져요~ 여행가서 골프치는거 넘 좋은데요?ㅎㅎ

  6. 유니 언니 영상보니 일본이 더더더 가고 싶어요 😭 어쩜 옷도 죄다 제 스퇄로 준비를 하셨나요 ㅎㅎㅎ 이뻐요 이뻐 ❤

  7. 골프장 상황극이 너무 웃껴요 ~~ 갑자기 빵 터졌다는 ^^ 오늘도 영상 잘 보고 가용~ 오래 만나요♥

  8. 32년 여자부장으로 퇴직했네요 영상 보니 엣날 직장생활이 소록소록 추억여행되네요 남편뷴 웃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요 지나고보면 직장 다닐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 돈 안 버니 많이 위축되요 차도 반납하고 다시 사려니 돈 아깝고 임튼 즐기면서 직장 다니세요
    너무너무 이쁘고 말도 이쁘게 하고 계속 빠져들어 영상보게되요❤ 0:45

  9. 유니언니님, 일본 더위에도 불구하고 미모가 빛이 납니다. ^^ 여름 일본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나는데 그래도 구마모토 영상보니 가고 싶네요. 골프장 식사완전 대박인데요? 부부 사이에 같은 취미가 있으니 좋은것 같아요. 나머지 영상도 빨리 보고 싶네요.

  10. 두분 물오른 티키타카에
    정신없이 봤네요
    촌철살인 멘트들
    너무 재밌습니다ㅎㅎ
    남은 휴가영상도 기대할께요

  11. ㅋㅋㅋ나이스샷!!채널명유니언니아니고요~정반대부부로해야하는거아니예요?남편님지분너무커요^^너무너무재밌는영상감사합니다!!😊

  12. 더운여행 완전 극혐하는 일인입니다. 두분은 마치 신혼처럼 밝아서 좋아요

  13. 재미있게 보내신게 느껴지네요
    썬번은 좀 나으셨나요???
    ㅋㅋㅋ 일본 편의점가면 2-3만원 훌쩍인거…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14. 햇볕화상 늠 고생스럽다는; 지금은 좀 좋아지셨나요? 화상 스프레이(하이맘 추천) 하나 구비해두는것 추천요~~ ㅋ 즐주~

  15. 넘 잼나게 잘보구있어요
    특히골프장씬 최애입니다. 임팩이 너무좋으세요

    극서기 제품추천해도 될까요?(광고ㆍ관계자아님 골린이임)

    모자는 버킷등 머리 ㆍ귀 막는거.팔토시(암스타킹).오른손손등커버ㆍ 얼굴커버(입뚫리고 목오픈찍찍이형).무발스타킹필수(여름15d)
    아이스넥타월(1회용있어요)얼려서가져감 좋아요
    선스프레이(토시ㆍ스타킹위도 수시로뿌림)

    실제로 도움많이받는
    필수품들이예요
    도움되시길요(더 많은데 일단기본만ㅋ)

  16. 3:58에 입으신 흰색 바지 아디건가요? ❤진짜 일본 너무 뜨겁죠? 햇빛이 한국이랑 비교가 안될 정도로 뜨겁더라고요. 그리고 피부가 넘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17. 청계천옆 동아일보사 빌딩 어드매에 근무하시는 듯

    애청하는 팬입니다. 저희 회사 바로옆이라 어디선가 뵌 것 같기도 한 친숙함 ㅎㅎㅎ

    잔잔한 직장생활 이야기 힐링되요

    언제 한 번 꼭 뵙고싶은 이웃사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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