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Comments

  1. 어머니 좋은곳으로 가셨죠?
    항상 5월20일 기억하겠습니다.
    좋은사람이었던 당신을…

  2. 어떻게 하면 기타 선율에 저런~ 감정을 묻힐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연주입니다.

  3. Oh my god, how did he achieve that, I feel like I could really see the cherry blossom

  4. 이 사람의 음악을 들으며 나는 흩날리는 벚꽃의 향기를 맡는 법, 하얗고 푸른 여름의 하늘을 그리는 법, 예쁜 가을 낙엽을 들여다보는 법, 유쾌하게 쏟아지는 빗소리를 듣는 법을 배웠다. 이 사람의 노래는 이 모든 것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상냥하게 그려준다.

    Listening to this song, I learned how to smell floating cherry blossoms, draw the white and blue summer sky, look at the beautuful autumn leaves, and listen to sound of rain drops. This song portrays the image of all this in a kind way.

  5. ああ、また桜の季節やってきました。桜の木の下で聞いてみますかなあ。

  6. 헐 우리 코타형 젊은거 봐… 근데 15주년 영상보면 나이만큼 소리도 깊어지신듯

  7. 아니 어떻게 이런 감정이 담기지..? 완곡은 몰라도 완성은 황혼보다 더 어렵다..

  8. 코타로 수많은 명곡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
    10년전 핑거스타일 입문하면서 황혼 윈드송과 이곡으로 많이 연습하던때가 생각나서
    다시 들어도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