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힐 신으면 180cm, 모델 엄마와 어깨 나란히’ #추사랑 #야노시호 #AkiyamaSaran #쇼츠 #shorts
사랑님입니다. 여기요. 여기도 몰라 주세요. 세요. [음악] [음악]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했다.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S/S 서울패션위크(SFW)’ 두칸 포토월 행사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참석했다.
추사랑은 키 173cm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와 힐을 신고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14살 추사랑의 키는 167cm이며 계속 성장 중이다.
21 Comments
이뿐 사랑이 응원합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이름만 사랑이 아니라 미소짓는 표정도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울까 ❤
사랑이 매력짱❤❤❤ 예뻐요 ❤❤❤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진짜 성인 되면 완전 개성넘칠듯.. ㅋㅋ 부러워용…ㅋㅋ
기럭지가 엄마 닮아서 모델이야.
조금만 더 크면 엄마 이상의 모델 되겠어.
너무 애가다…😊
사랑이. 진짜 길다길어. ㅎㅎ 얼굴은 아직 아기네
너무 어리고 예뿌다 아가씨가 다 됬네요 어머 닐씬하여라 어리고 시랑스럽다요❤❤❤❤❤❤❤❤❤❤❤❤❤❤❤❤🎉🎉🎉🎉🎉🎉🎉🎉🎉🎉🎉🎉🎉🎉🎉💟💟💟💟💟💟💟💟💟💟💟💟
어이구 뼈말라네
아빠 판박이
Still a cute baby in my eyes 😊
인생은 유전빨…
너무예쁘네요
기자가 앞엥서 계속 우와~ 우와~ ㅋㅋㅋ
사랑이는 몇살인데 벌써 이런 무대에 설까요?
사랑 사랑 예쁜 🎉❤❤❤❤❤사랑
엄마 판박이
넘예쁘게 자랐네
일본사람 기럭지
같지가 않네
Pretty princess 😍😍💖💖
예쁘네요~^^
is she already become fashion model ???
사랑이 다 가졌네
신이주신선물을 다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