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와 솔직한 몽골 후기 “함께 해줘서 고마워” @추블리네가 떴다 6회 20170930

추블리네가 떴다 6회 20170930 SBS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몽골에서의 일정을 되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홈페이지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MainList.do?pgm_id=22000010518

41 Comments

  1. 추성훈이 너무 무뚝뚝해 ㅜㅜ 야노시호는 외로운거야 ㅠㅠ

  2. 제일 좋아하는 부부. 야노시호 추성훈
    방송에서 유난떨며 애정표현하는 다른 부부 보면 너무 싫은데
    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가식없고 진솔하고
    내면의 대화가 느껴지고… 하 뭘로도 표현안되는
    최고의 이상적인 부부

  3. 오 역시 옷이 우리와 같은 듯 다르네요.
    일본의 선진 패션을 한국에 보여주니 고맙습니다.

  4. 둘 다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추성훈이가 표현을 못 하는게 문제구만…ㅠ ㅠ 스킨십을 못하는 건 보수적인 가정환경….

  5. 추성훈 선수분과 가족분들
    일본인 이시지만
    진짜 멋있고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행복하십시요 💖

  6. 추성훈은 제가 본 남자중 제일 멋진 남자에요.
    한국유도대표 선수되려고 20대때 한국왔을때부터 48세가 되기 까지 쭉~~지켜봐왔어요. 최고 멋진 남자.
    아내에 대한 사랑도 최고.
    추성훈 선수 항상 응원합니다♡

  7. 야노시호, 추성훈씨 두 분다
    모두 마음이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인것같아
    감동❤❤❤❤❤

  8. 서로서로 권태기를 알면서도 아니라고 계속 밀어내고 모른척하다가, 몽골이라는 아무것도 없는 대자연에 오니 비로소 서로를 바라볼수 있게되어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같아 더욱 현실적이고 애틋하네요,,,🥲

  9. 두 분을 보면 정말 야노시호님이 추성훈님을 정말 사랑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물론 추선수도 사랑하는게 보이는데
    표현을 안하신것 같은데, 마니 마니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두 분 영원히 행복하세요 ^^

  10. 눈물이 나는 이유는 국적과 나이를 떠나서 뭔가 진정한 인간적 교류가 있었기때문이 아닐까요?

  11. 링위에선…누구든 이기는포스인데, 가족앞에서, 100번이고 자신을 낮추는 남자… 존 멋인듯..!

  12. Do Japanese people not ever hug or hold hands in public? Choo never ever holds his wife's hands or hugs her on TV. This is a rare scene.

  13. 부부가 같은 곳을 바라보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데……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었지만 그걸 공감하고 이해해준다는게 진정한 부부라고 생각이 드네요.

Write A Comment